글라스히어로즈, BELRON과 협약 체결

자동차 유리 수리 시장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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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국내 자동차 유리 전문 기업 글라스히어로즈(Glass Heroes)가 세계적인 차량 유리 수리 및 교체 전문 기업 BELRON(벨론)과 기술 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자동차 유리 수리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혁신적인 기술과 공구를 기반으로 한 수준 높은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발판이 되고 있다.

글라스히어로즈가 협력한 BELRON은 연간 1,600만 건 이상의 유리 수리 및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활발히 운영 중인 글로벌 리더다. 29,000명의 직원과 70억 달러의 매출을 자랑하는 BELRON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보험사들의 주요 신뢰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글라스히어로즈는 BELRON이 보유한 특허 공구와 혁신 기술을 도입하여 수리 및 복원 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이를 통해 더욱 정교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며, 국내 자동차 유리 수리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BELRON의 특허받은 공구는 기존 기술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은 정밀도와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유리 복원 리페어 기술은 수리의 정확도와 내구성을 크게 개선하여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기술은 유리 교체 대신 수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비용 절감과 함께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글라스히어로즈는 BELRON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유리 수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스톤칩 수리와 같은 혁신 기술을 통해 유리 교체를 줄이고, 폐유리로 인한 환경 오염을 최소화한다.

글라스히어로즈는 "복원리페어, 더 나은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유리 수리가 단순한 차량 수리의 의미를 넘어 환경 보호와 경제적 효율성을 고려한 최선의 선택임을 강조하고 있다. BELRON의 고품질 공구를 활용한 서비스는 고객들이 유리 교체 대신 수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한다.

글라스히어로즈는 BELRON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유리 수리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고객과 환경 모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글라스히어로즈는 국내 자동차 유리 시장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이며, 고객들에게 경제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선택지를 제안하고 있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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